제 282회 [임시회] 본회의 - 1차
영상자막
제 282회 [임시회] 본회의 - 1차
○(10시 03분 개의)
의사담당관 송인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곧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o보고사항
●의사담당관 송인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시의회사무처장으로부터 제28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처장 장경환 서울특별시의회 사무처장 장경환입니다.
의원님들의 제10대 의회 등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제28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집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13일 실시한 지방선거에서 지역구 의원님 백 분과 비례대표 의원님 열 분이 당선되셨고 총 백열 분의 의원님께서 등록을 마치셨습니다.
오늘 집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제1항의 규정에 따라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원 구성을 위한 임시회를 소집하게 된 것입니다.
현재 의원님께서 앉아 계신 의석은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22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지역구 및 비례대표 순서에 따라 임시로 배정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현재 출석하신 의원님이 의사정족수를 충족하였기 때문에 본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회의는 지방자치법 제54조의 규정에 따라 출석하신 의원님 중에서 최다선이신 김진수 의원님의 사회로 회의를 진행하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장직무대행을 맡게 되실 김진수 의원님께서는 단상으로 나오셔서 회의를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장직무대행 김진수 안녕하십니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강남구 제5선거구에서 당선된 김진수 의원입니다.
먼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지역주민의 전폭적인 지지로 당선되시어 오늘의 영광스러운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출범 이후 첫 번째로 소집된 제282회 임시회에서 의장직무대행으로 회의를 주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의 역할은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의 전반기를 이끌어가실 의장님을 선출하는 일로 의사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도 회의진행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의장 선거
(10시 06분)
○의장직무대행 김진수 그러면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장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의장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8조제1항의 규정과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14조제1항의 규정에 따라 최초집회일에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원 구성을 위한 의장선거는 모든 의원이 피선거권을 갖게 되어 후보자가 될 수 있으므로 별도의 후보자 없이 곧바로 선거가 실시됨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하고 있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최고 득표자가 한 명이면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최고 득표자가 2명 이상이면 최고 득표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득표자를 당선자로 하되 결선투표 결과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최다선 의원을, 최고 득표자가 2명 이상이면 연장자를 당선자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의장선거는 모든 의원이 후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의원의 명단을 기표소에 부착해 놓았습니다.
의장으로 선출하고자 하는 의원성명을 투표용지의 기명란에 한 분만 정확히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기명란에 성명을 틀리게 기재하거나 기명란에 기재한 성명의 일부 또는 전부가 기명란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무효처리가 됨을 유념하시어 정확하게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장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에 앞서 서울특별시의회 회의규칙 제44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약간의 감표위원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더불어민주당 4명, 자유한국당 1명, 정의당 1명으로 총 6명으로 하되 각 당 의원성명의 가나다순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의 강동길 의원님, 경만선 의원님, 고병국 의원님, 권순선 의원님과 자유한국당의 김소양 의원님 그리고 정의당의 권수정 의원님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지명되신 여섯 분의 감표위원께서는 지정된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점검)
(명패함 점검)
투표함과 명패함에 이상 없습니까?
(「네」하는 감표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담당관이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호명되는 순서에 따라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다른 의원님들의 투표가 끝난 후에 한 분씩 교대로 직원의 안내를 받아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관은 나오셔서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호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관 송인상 투표방법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하실 방법은 호명순서에 따라 먼저 의석 뒤에 설치되어 있는 투표용지 배부소에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단상 아래 양쪽에 있는 네 개의 기표소 중 한 곳으로 이동하신 후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기표소 내에는 제10대 의원 명단을 부착해 놓았으니 투표용지에 한글로 한 분의 이름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를 다 하신 의원님께서는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따로따로 넣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투표 순서는 지역구 순서대로 의석 맨 앞열 좌측에 앉아계신 임종국 의원님부터 시작해서 호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은 다른 의원님들의 투표가 끝난 후에 교대로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호명해 드리겠습니다.
(10시 13분 투표개시)
(의사담당관 의원호명)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직무대행 김진수 투표 안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10시 30분 투표종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고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개표대로 오셔서 개표 진행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을 개표대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을 개함하여 주시고 명패수를 확인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바, 107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을 개함해 주시고 투표수를 확인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각각 계산한바, 107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지금부터 집계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에서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의장선거의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개표수 107표 중에서 신원철 의원님 103표, 5표 이하를 득표하신 의원님이 두 분 계십니다. 발표하지 않고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효 2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신원철 의원님이 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동박수)

o의장 당선인사
(10시 38분)
●의장직무대행 김진수 이상으로 의장선거를 마치고 의장으로 당선되신 신원철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 하시기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신원철 의원 의장 처음 해 봐서 그런 거니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박수)
110명의 의원님들 중에 107명의 의원님들이 이렇게 이 자리에 나오셔서 의장 선거에 임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어느 당의 대표이고 또 의장이 아니라 우리 서울시의회 110명을 대표하는 의원의 수장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고요. 제가 걱정하는 부분이 있다면 초선의원님들이 어느 때보다도 많이 들어오셨습니다. 그래서 재선, 삼선 의원님들이 그런 초선 의원님들에 대한 배려를 4년 간 늘 간직하고 이 의회를 이끌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2년 저에게 주어진 자리, 전에도 얘기했지만 빛나는 자리에 있기보다는 빛이 필요한 곳에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의장직무대행 김진수 신원철 의장님께 축하를 드립니다.
이제 저의 임무가 끝났습니다. 회의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신원철 의장님과 임무를 교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원철 의장님 의장석으로 나오셔서 회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일동박수)
(김진수 의장직무대행, 신원철 의장과 사회교대)
●의장 신원철 우리 5선 의원이신 김진수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 5선 의원이신 김진수 의원님께도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일동박수)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2. 제28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10시 40분)
○의장 신원철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282회 서울시특별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이번 제28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에서는 제10대 의회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 선출 그리고 위원회별 업무보고 등을 위하여 회기를 7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9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제28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조)
!#A42489##제282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회의록 끝에 실음)

3. 제28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10시 41분)
○의장 신원철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제28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서울특별시의회 회의규칙 제47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제28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회의록에 서명하실 의원 두 분은 의원 성명의 가나다 순서에 따라 강대호 의원님과 강동길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제28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을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4. 부의장 선거
(10시 42분)
○의장 신원철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부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부의장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8조제1항의 규정과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14조제1항의 규정에 따라 의장의 선거가 끝난 후 두 명의 부의장을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부의장 선거는 의장으로 선출된 의원을 제외한 모든 의원이 피선거권을 갖게 되어 후보자가 될 수 있으므로 별도의 후보자 없이 곧바로 선거가 실시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부의장 선거는 의장인 저를 제외한 모든 의원이 후보자가 됩니다. 따라서 의원의 명단을 기표소에 부착해 놓았으니 투표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의장 선거와 마찬가지로 기명란에 성명을 틀리게 기재하거나 또 기명란에 기재한 성명의 일부 또는 전부가 기명란을 벗어나는 경우에도 무효처리가 됨을 유념하셔서 정확하게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부의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부의장 선거 진행은 먼저 부의장 한 분에 대한 선거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고 이어서 나머지 한 분의 부의장 선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전 의장 선거 시 수고해 주신 감표위원님께서는 지정된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다시 한 번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확인해 드리세요.
(투표함 점검)
(명패함 점검)
투표함과 명패함에 이상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감표위원 있음)
의원 여러분들께서 방금 전에 실시한 의장 선거 요령과 동일한 방법으로 투표를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의사담당관으로부터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사담당관 송인상 바로 호명하여 드리겠습니다.
(10시 44분 투표개시)
(의사담당관 의원호명)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신원철 투표 안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다 하셨어요?
(10시 58분 투표종료)
(「네」하는 의원 있음)
알겠습니다.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고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개표대로 오셔서 개표진행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옮기셨죠?
그러면 명패함을 개함하여 주시고 명패수를 확인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바, 104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을 개함해 주시고 투표수를 확인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각각 계산한바, 104매 명패수와 같습니다.
지금부터 집계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들께서는 의원석에서 잠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잠깐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선거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개표수 104표 중 김생환 의원님 96표, 5표 이하를 득표하신 의원님이 세 분 계십니다.
발표하지 않고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효표 4표로써 재석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김생환 의원님이 부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김생환 의원님의 인사말씀은 나머지 한 분의 부의장 선거를 마친 후 함께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나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김생환 의원님도 부의장 처음 해보셔서 그렇습니다. 좀 양해해 주십시오.
그러면 나머지 한 분의 부의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죄송합니다만 다시 한 번 나오셔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의원님들 좀 불편하시더라도 끝까지 자리에 좀 착석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점검)
(명패함 점검)
다 확인이 됐죠? 이상이 없죠?
(「네, 없습니다」하는 감표위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는 방금 전에 실시한 선거요령과 동일한 방법으로 투표를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의사담당관으로부터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사담당관 송인상 바로 호명하여 드리겠습니다.
(11시 09분 투표개시)
(의사담당관 의원호명)
이상 호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장 신원철 투표 안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11시 22분 투표종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고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개표대로 오셔서 개표 진행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을 먼저 개표대로 옮겨주시고요 명패함을 개함해 주시고 명패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바, 105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을 개함해 주시고 투표수를 확인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바, 105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지금부터 집계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의석에서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선거 개표결과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105표 중 박기열 의원님 99표, 5표 이하를 득표하신 의원님이 세 분 계십니다. 발표하지 않고 전과 같이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효 3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박기열 의원님이 부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동박수)

o부의장 당선인사
(11시 27분)
●의장 신원철 이상으로 부의장 선거를 마치고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김생환 의원님과 박기열 의원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먼저 김생환 부의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생환 의원 사랑하는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노원 제4선거구 출신 김생환 의원입니다.
먼저 저를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열의가 가득한 우리 10대 의원님들과 함께 의정활동을 하게 될 수 있다는 것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 시대 화두는 지방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촛불 정국을 거치면서 우리 사회는 국가가 안정되고 국가의 발전이 있으려면 지방분권이 있어야 된다 이런 공감이 형성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국회에서나 많은 전문가들은 이 대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행부 분권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있고 의회 분권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광역의회 정책보좌관제 실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회사무국 인사 독립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이, 이러한 의회 분권이 있어야만이 완전한 지방분권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한 지방분권이 이루어져야만 탄탄한 지방자치제도 속에서 우리 서울시민들의 안녕을 훨씬 더 크게 도모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의장으로서 활동하는 동안 완전한 지방자치의 성취를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저를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ㆍ선배의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의장 신원철 김생환 부의장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이어서 박기열 부의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열 의원 반갑습니다. 박기열입니다.
(일동박수)
우리 존경하는 선배ㆍ동료의원님들, 제10대에서 같이 의정활동 할 수 있어서 반갑고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지금 여러 가지, 의장 선거부터 부의장 선거, 그다음에 운영위원장 선거, 또 저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당대표 선거가 있었는데요 이런 과정에서 혹시 서운한 감정이 계셨던 분들, 아니면 조금 이건 아닌데 하신 분들도 계셨으리라 봅니다. 이런 것들은 오늘로서 제10대 서울시의회가 개원을 하기 때문에 다 잊으시고요 저 부의장은 또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고민 많이 하겠습니다. 의장님을 같이 보좌하면서 우리 동료의원님들 110명의 의원님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치, 견제와 감시, 그리고 저는 부의장으로서 가장 중시하는 것, 앞에서 우리 김생환 부의장님과 의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의원님들 선거 치르는 과정에서 공약도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4년간 의정활동 하다보면 또 소소한 민원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 민원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말씀드리겠고요 함께하겠습니다.
저는 가능하면 저한테 민원을 의뢰해 주시면 현장에 같이 가겠습니다. 제가 못 갈 때는 담당공무원들을 꼭 대동시켜서 여기 계신 의원님들이 얼마나 열심히 민원을 해결하는가 지역주민들한테 보여주시는 데, 보여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지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또 우리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그다음에 정의당 소외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끝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요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으로 인사말 갈음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
●의장 신원철 박기열 부의장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또 수고하셨습니다.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우리 김생환 부의장님과 박기열 부의장님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전 회의 마치기 전 지금 권수정 의원님으로부터 의사진행발언 신청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권수정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수정 의원 떨리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그리고 10대 서울시의회를 이끌어 가실 저희 선배, 그리고 동료의원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6ㆍ13 지방선거에서 10% 가까운 서울시민들의 지지로 이 자리에 서게 된 정의당 권수정입니다. 먼저 오전 시간에 의장님, 부의장님으로 선출되신 분들께 정말 축하말씀을 드립니다.
6ㆍ13 지방선거는 낡은 정치세력에 철퇴를 내림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적폐세력과 개혁을 바라는 시민의 염원을 적극 수용하고 서울시민의 삶에 지렛대가 되는 10대 서울시의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102석이라는 압도적 의석을 갖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과거 시의회에서 다수당의 횡포를 직접 겪었던 야당시절을 잊지 말아주시기를 정말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되어 서울시의회가 한층 더 성숙한 민주주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여당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런데 한 말씀 드리고자 이 자리에 나섰습니다. 의장ㆍ부의장 선거 치러졌습니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자리에 와서 여러 가지 과거의 방식에 따라서 의장과 부의장 선출이 이루어졌습니다. 민주당 내에서 일정 정도 동의가 되셨고 이 자리에서 선출이 되셨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저희 소수정당들 몇 군데가 더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서울시민들과 저희 앞에서 어떤 분들이 어떤 내용으로 이끌어 가실지에 대해서 짧게라도 정견 발표 정도는 있어야만 그것이 정상적인 투표방식이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과거에 그렇게 해 오셨다고 해서 계속해서 그 방식대로 간다는 것이 맞는 것인지 한 번 더 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으로 오후에 치러질 의회 상임위원회 구성부터 다양한 정당의 참여를 적극 배려해 주십시오. 의석수를 이유로 논의테이블에서조차 사라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시의회 교섭단체가 한 개의 정당 외에는 없는 조건에서 최소한의 논의를 위해서는 운영위원회와 예결산위원회에 모든 정당의 참여가 적극 보장되어야 할 것입니다. 악습과 관례를 핑계로 다양한 목소리를 배척하는 것은 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개혁과는 멀어지는 것이라고 감히 생각을 합니다.
오늘 의회 첫날입니다. 첫날인데 저 이렇게 앞에 섰습니다. 서울시민들의 믿음을 저버리고 기득권을 옹호하는 모습은 발생치 않을 것이라고 믿으면서 발언 정리하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소리)
●의장 신원철 권수정 의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전 의장 선거와 부의장 선거에 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오후 2시 개원식 행사를 위하여 정회한 후 개원식을 진행하고 나서 오후 2시 30분부터 상임위원장 선거를 위해 본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38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개식)
○의사담당관 송인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식 겸 제282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다음은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을 제외한 시민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의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함께 한 줄씩 복창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끝부분에서는 의장님과 동시에 성명을 낭독하시고 오른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선서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자리에 두시면 사무처에서 보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장 신원철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시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시정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시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7월 1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강대호 강동길 경만선 고병국
권수정 권순선 권영희 김경
김경영 김경우 김광수 김기대
김기덕 김달호 김동식 김상진
김상훈 김생환 김소양 김소영
김수규 김용석 김용연 김인제
김인호 김재형 김정태 김정환
김제리 김종무 김진수 김창원
김춘례 김태수 김태호 김평남
김혜련 김호진 김호평 김화숙
김희걸 노승재 노식래 문병훈
문영민 문장길 박기열 박기재
박상구 박순규 봉양순 서윤기
성중기 성흠제 송도호 송명화
송아량 송재혁 송정빈 신원철
신정호 안광석 양민규 여명
오중석 오한아 오현정 우형찬
유용 유정희 이경선 이광성
이광호 이동현 이병도 이상훈
이석주 이성배 이세열 이승미
이영실 이은주 이정인 이준형
이태성 이현찬 이호대 임만균
임종국 장상기 장인홍 전병주
전석기 정재웅 정지권 정진술
정진철 조상호 채유미 채인묵
최기찬 최선 최영주 최웅식
최정순 추승우 한기영 홍성룡
황규복 황인구
●의사담당관 송인상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원철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신원철 존경하는 천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박원순 시장님과 조희연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가 출범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되신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천만 시민은 투표를 통해 민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방의 맏형인 서울이 솔선수범해 달라는 간절한 바람을 한 표, 한 표에 담아주셨습니다.
사람 중심의 시정, 민생 살리는 시정을 펼치라며 박원순 시장님께 역사상 최초의 3선 서울시장이라는 한 없이 무거운 책임을 지워주셨고, 또 교육선진국을 향한 혁신을 서울에서부터 실천하라며 조희연 교육감님께 민선교육감으로는 처음으로 연임의 책무를 맡겨주셨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정과 교육발전을 위해 서울특별시의회가 협력과 협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 의사를 표현해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합니다.
서울 곳곳에 드리운 양극화와 불평등이라는 어둠을 걷어내고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한 성장과 평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활짝 열린 마음으로 집행부와 소통해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집행부 감시와 견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해야 합니다.
서울시정과 교육이 자칫 관성과 오만에 빠지지 않고 오직 천만시민들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일말의 주저함이 없는 진정한 견제를 실천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는 물론 서울시정과 교육에 대해 더욱 엄격하고 합리적인 잣대를 갖추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서울의 주인은 시민이고 의회는 시민을 대변하는 곳입니다. 민심이 보여준 결단 속에 담긴 뜻을 잘 헤아리며 천만 시민의 다양한 이해와 요구를 정책이라는 그릇에 담아내야 합니다. 거대한 담론이나 총량적 지표보다는 삶에 직결된 작지만 소중한 변화들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저는 그 변화에 필요한 시도들을 실천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의회가 시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진솔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그 뜻을 모두 실천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의정활동 여건을 갖추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시민의 다채로운 요구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속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스마트한 지역 의정활동을 위해 빅데이터에 기반한 각 지역구별 민원, 현안 등의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겠습니다. 의정활동을 처음 시작하시는 초선 의원님들을 위하여 각 분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의정 안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상임위원회 전문위원실에 안내서를 제작ㆍ배포하여 의정활동에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돕겠습니다.
현재의 매우 제한적인 입법지원관시스템을 개선해 실질적인 의정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례 제ㆍ개정 및 상임위와 행정사무감사, 예ㆍ결산, 정책토론회 등 각종 의정활동의 결실을 지역주민들께 홍보할 수 있도록 홍보예산을 확충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지난 제9대 서울특별시의회에서 2년여 가까이 지방분권TF단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시대가 바로 여기 지방의회에서 준비되어야 함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지방의회가 바로 서지 않고서는 제대로 된 집행부 감시와 견제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지방자치의 두 축이 온전히 힘의 균형을 이루지 않고서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꿈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지방자치에서는 지방의회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에,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는 서울형 자치분권의 기반을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지방자치의 초석을 다지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9대 의회에서 마련한 지방의회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서울시 수준에서 실질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 개선부터 차근차근 이뤄나가겠습니다.
특히 정책보좌관제 도입, 자치입법권, 자치재정권 등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과제들을 해결하여 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상을 바로 세워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원순 시장님, 조희연 교육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저는 이번 민선7기 서울시정과 민선4기 서울교육의 성공은 서울시의회에 달렸다고 감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당의 압도적 우위 속에서 출발하는 이번 지방자치가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의회의 엄격하고 날카로운 견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두 분의 청사진이 마지막까지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의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도 필요합니다. 오직 서울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그리고 그 역할을 저희가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의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빛나는 자리보다 빛이 필요한 자리에 있겠다’ 그동안 끊임없이 되새겨온 저의 오랜 다짐을 이제 의장의 역할에 대한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께서 허락하신 이 귀한 자리를 오로지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우리 시의회 발전과 지방자치의 발전이라는 귀한 가치만을 위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빛으로 채워나가겠습니다.
끝으로 바쁘신 중에도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첫 개원식인 제282회 임시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의사담당관 송인상 다음은 박원순 시장님께서 축사를 하시겠습니다.
○시장 박원순 존경하는 신원철 의장님과 서울시의회 의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앞으로 4년, 서울시와 함께 시정을 이끌어갈 제10대 서울시의회가 개원하는 아주 뜻깊은 자리입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10대 서울시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제10대 시의회를 대표하여 중책을 맡으신 신원철 의장님, 김생환 부의장님, 박기열 부의장님 그리고 천만 서울시민의 뜻으로 당선되신 모든 의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서울시의회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또 지방자치 발전사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1961년 5월 16일 이른바 포고령 제4호에 의해서 2대 의회가 해산된 이후에 지난 1991년 30년 만에 부활하는 등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덧 10대째를 맞고 있습니다.
그동안 서울시의회는 시민 삶의 곁에서 민의의 대변자로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성숙시킴과 동시에 서울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헌신해 오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의회와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서울시는 지난 6년의 시간 동안 시의회와의 상호 존중과 협치를 바탕으로 개발과 성장에 밀려나 있던 사람을 시정의 중심에 우뚝 세울 수 있었습니다.
오직 시민을 위한 마음으로 채무는 절반 줄이고 복지예산은 두 배 늘렸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을 전면 시행하게 되었고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가고 있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의 확대, 반값등록금과 청년수당은 고된 시민들의 삶에 기댈 언덕이 되어 주었습니다. 비정규직의 오랜 꿈인 정규직화가 이루어졌고 생활임금제, 노동이사제의 도입을 통해서 모두가 존엄하게 일할 수 있는 노동존중특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토건 중심의 대규모 도시개발이 아닌 고쳐서 다시 쓰는 도시재생을 통해서 삶의 터전을 지킬 수 있도록 개발 패러다임을 전환한 것입니다.
이런 서울의 변화를 세계가 인정했습니다. 지난 주말 서울시는 남북평화의 꿈을 꾸게 해 준 역사적 도시 싱가포르에서 도시행정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리콴유 세계도시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리콴유 세계도시상은 살기 좋고 활기차고 그리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탁월한 성과를 보인 도시에게 주어지는 그런 상입니다. 서울로7017, 다시세운프로젝트, 마포문화비축기지 등 서울시의 성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확인해 준 자리였습니다. 이 모든 영광은 천만시민 또 바로 서울시의회와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온 덕분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우리는 지난 6년간 함께 많은 변화를 이루어냈습니다. 그러나 천만 서울시민의 삶의 현장은 아직도 치열하고 팍팍하고 절박합니다. 새로운 시대는 우리에게 더 깊고 더 넓고 더 오래가는 변화를 만들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4년, 우리 서울은 시민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자영업자들의 한숨, 청년들의 아우성, 워킹맘들의 눈물, 노동자들의 땀, 그리고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상처와 아픔을 살피고 보듬어서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시대와 나란히 미래를 향해 걸어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시민의 삶에 투자하고 시민의 삶을 변화시킴으로써 ‘사람’은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원동력으로 공고히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민선 7기 서울은 6대 융합신산업단지와 도심제조업 활성화, 마이스 유치, 캠퍼스타운 조성 등을 통해서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미래특별시로 나아갈 것입니다.
서울은 공유행정, 지역거점 개발을 통한 균형발전, 주거복지 로드맵, 주거재생사업,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함께 사는 상생특별시로 변화될 것입니다.
서울은 아이돌봄의 완전한 해결, 어르신ㆍ장애인 돌봄가족 지원, 사회서비스 공단 설치, 권역별 공공시립병원 설치 등을 통해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사람특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서울은 노후 인프라의 선제적 관리, 재난안전관리 강화, 대기질 개선,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보행자전거 중심도시 실현을 통해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특별시로 구축될 것입니다.
서울은 아시아 최고의 음악도시 조성,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권역별 서울도서관, 서울-평양 도시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서 삶의 참된 가치를 올려줄 일상특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서울은 열린 파트너십 정부, 개방형 협치 시정 3.0, 시민사회 성장지원 등을 통해서 촛불 시민혁명의 정신을 계승한 민주주의특별시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이 모든 일을 이루어내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서울의 10년 혁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서울시의회 또 서울시와의 견제와 균형의 협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난 6년간 서울시의회와 서울시와 단단히 다져왔던 협치는 더욱 강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난 선거를 통해 천만 서울시민께서 우리에게 시정에 대한 권한과 동시에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시대요구에 부응하며, 사회와 국가의 혁신과 변화를 앞장서 이끌어가라는 무거운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엄중한 시민의 뜻을 받들어서 저부터 한 걸음 더 시민 속으로 걸어 들어가겠습니다. 함께 동고동락하며 시민의 삶을 좀 더 면밀히 살피겠습니다.
시정의 쌍두마차인 의원님 여러분들께서도 시민의 삶을 위한 시정에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신원철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우리 함께 각자도생의 삶을 끝내고 사회적 우정의 시대를 열어가십시다. 우리 함께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이끌어갈 평화의 수도 서울을 함께 그려가십시다. 시대와 나란히, 시민과 나란히 그리고 우리가 모두 나란히 손을 잡고 미래를 열어가십시다. 더 깊은 변화, 더 넓은 변화, 더 오래가는 변화를 만들어내십시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개원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노력을 통해서 서울시민의 더 큰 존경과 사랑을 받는 시의회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제가 의원님 여러분 축하하는 마음이 너무 간절해서 시 간부 소개하는 것을 깜박 잊어버렸습니다.
시 간부를 소개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윤준병 행정1부시장입니다.
진희선 행정2부시장직무대리입니다.
진성준 정무부시장입니다.
강태웅 기획조정실장직무대리입니다.
고홍석 도시교통본부장입니다.
황보연 기후환경본부장입니다.
서정협 문화본부장입니다.
김인철 복지본부장입니다.
정문호 소방재난본부장입니다.
윤영철 한강사업본부장입니다.
이창학 상수도사업본부장입니다.
김학진 도시기반시설본부장입니다.
황인식 행정국장입니다.
조인동 일자리노동정책관입니다.
하철승 재무국장입니다.
정유승 주택건축국장입니다.
권기욱 도시계획국장입니다.
나백주 시민건강국장입니다.
한제현 물순환안전국장입니다.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입니다.
주용태 평생교육국장입니다.
최윤종 푸른도시국장입니다.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입니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입니다.
박현출 농수산식품공사 사장입니다.
이지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입니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국제철도세미나 때문에 해외에 나가 있는 바람에 불참했습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관 송인상 다음은 조희연 교육감님께서 축사를 하시겠습니다.
○교육감 조희연 존경하는 신원철 의장님, 서울특별시의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관계공무원들과 시민 여러분, 서울시의회 의원님 여러분들께 먼저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나라 지방자치를 선도하게 될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을 11만 서울교육가족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수도서울의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천만 서울시민의 염원을 담고 출범하는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가 소통과 화합의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세계 일류도시 서울의 창조를 선도하여 역사에 길이 남을 의회가 되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의장단으로 선출되신 신원철 의장님과 김생환 부의장님, 박기열 부의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아울러 드립니다.
팔십 분에 가까운 신임 의원님들과 앞으로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좀 생소하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저도 곧 이름을 다 외워서 반갑게 의원님들께 인사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축하와 함께 여러 의원님들을 모시고 2018년 서울시교육청의 주요시책과 주요 업무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혁신적이고 더 안정적이며 더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이어가기 위한 도구로 저를 선택해 주신 서울시민께 매번 감사하면서 제2기 서울시교육청의 새로운 혁신의 방향, 한 단계 높은 혁신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길에 함께하며 힘이 되어 주실 의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서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과 앞으로 많은 조언의 말씀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말씀 드립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침이 설레는 학교, 등교를 즐거워하고 하교를 아쉬워하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선거과정을 거치면서 4년 후인 2022년 서울교육의 변화된 모습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모든 학생들이 기대와 설렘으로 등교하는 학교, 열정과 포부를 가득 품은 우리 선생님들이 자긍심을 갖고 모든 역량을 아이들과 수업에 쏟는 학교, 학부모님들이 교육의 주체가 되어 공교육에 대한 두터운 신뢰로 믿음이 꽃피는 학교, 서울의 25개 모든 자치구마다 마을이 학교가 되고 학교가 마을의 터전이 되는 교육, 이러한 학교에서 우리 학생들이 입시교육의 굴레에서 벗어나 세계와 미래를 향해 함께 성장하고 따뜻하고 정의로운 교육이 실현되는 4년 후의 서울교육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교육다운 교육’이 이루어지는 교육선진국을 향한 담대한 전진을 시작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학교와 교육청은 교육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배우는 기쁨이 충만한 교육, 학교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교육에 대항하여서 공교육의 힘을 복원하여 한 줄 서기 배움에서 즐겁고 자발적인 배움으로 전환하는 노력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자연과 친숙한 유치원 환경에서 놀이를 통해 배우는 출발이 즐거운 유아교육과정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한 명의 어린이도 학습결손이 누적되지 않는 개인별 맞춤형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삶의 기본이 탄탄한 초등교육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이 튼실한 기초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초교육 교육감’, ‘주춧돌 교육감’으로 불리고자 하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중학교에서는 자유학년제와 협력종합예술을 전면화하여 미래 감성과 협력적 인성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고등학교에서는 진학과 미래 직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공정한 학교체제를 갖추고 다양한 교과와 학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교육의 전 영역에 혁신미래교육의 가치를 더해서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지난 4년 동안 저는 혁신교육을 표방해 왔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새롭게 미래교육을 표방하고 그것을 통해서 혁신 미래교육을 완성해가고자 합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서울교육청은 개방적 시민 협치와 조용한 생활문화혁명의 모범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다짐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시민ㆍ학생 청원 게시판’을 구축하고 있는 중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시민 1만 명 혹은 학생 1,000명이 공감하여 청원할 때 의무적으로 검토하여 정책을 현실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교육 문제는 정답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교육 현안에 대해서는 다수결이 아니라 소통과 협의를 통한 공론화 방식으로 숙의민주주의적 해결방식을 추진하고자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한편 조용한 생활문화혁신으로 자유롭고 수평적인 서울교육청과 자유롭고 수평적인 직무문화가 숨 쉬는 서울의 학교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학교는 미래 세대가 성장하는 학교입니다. 미래 감수성을 갖고 있는 학생들의 변화에 발맞추어 획일적인 두발과 불편한 복장문화, 위계적이고 권위적인 규제와 차별, 의전을 중시하는 관행과 문화를 혁신하는 노력을 앞으로 4년 동안도 지속하고자 합니다.
저는 취임 초에 두발 자유화와 복장 자유화를 천명한 바 있습니다. 이것도 숙의민주주의적 방식으로 실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 미래 세대의 감수성에 맞는 다양한 자유로운 생활문화를 선도해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희 교육청에서는 자유복장을 일상화하고자 하는 노력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저부터 의회에서 자유복장을 하더라도 친근하게 보아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려서 당부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서울시의회와 교육청이 하는 일은 달라도 서울교육 발전에 대한 염원과 학생에게 희망찬 미래를 열어주고 싶은 마음은 한 치의 차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님들의 여러 공약을 제가 지금까지 일부 검토한 바에 의하면 저희가 내걸고 있는 공약과 상당부분 중첩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이제부터는 서울시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출범을 축하드리면서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건승과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서울시 교육청의 주요간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김원찬 부교육감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세계시민문화체험단 출장으로 현재 중국에 있어서 참여하지 못했음을 양해해 주시기 부탁말씀드립니다.
정병익 기획조정실장입니다.
박건호 교육정책국장입니다.
박혜자 평생진로교육국장입니다.
장석윤 교육행정국장입니다.
고맙습니다.
●의사담당관 송인상 이상으로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식 겸 제282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후 상임위원장 선거 준비를 위해 장내 정돈하는 동안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에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라며, 진행요원은 선거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는 퇴장하셔도 되겠습니다. 잠시 후 1차 본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 36분 폐식)


(14시 41분 계속개의)
●의장 신원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5. 서울특별시의회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6.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14시 42분)
○의장 신원철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서울특별시의회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그리고 의사일정 제6항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상 2건을 일괄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34조 제1항과 제2항에 따르면 의원은 하나의 상임위원회 위원이 되며, 각 상임위원회 위원 중 최소 1명 이상은 운영위원회 위원이 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 조례 제41조에서 상임위원 선임은 교섭단체 소속의원 수의 비율에 의하여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의 요청으로 의장과 협의하여 구성하고, 본회의에서 선임하도록 되어 있으며, 어느 교섭단체에도 속하지 않는 의원의 상임위원 선임은 당해의원의 의견을 들어 의장이 이를 행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의원 여러분의 전자회의 모니터상에 제공해 드린 내용과 같이 각각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서울특별시의회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에 앞서 잠시 전자투표방법에 대하여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의장의 투표개시 선포 후 의원석 모니터 화면에 나타난 재석버튼을 먼저 누른 다음 찬성, 반대, 기권이 나타난 버튼 중 한 곳을 모니터상에서 손으로 터치하시면 투표가 완료됩니다. 책상 아래 오른쪽에 비치된 마우스를 사용하셔서 해당 부분을 클릭하셔도 되겠습니다.
의원님의 투표결과는 모니터와 동시에 전광판에도 표출이 됩니다. 찬성은 파란색 버튼이, 반대는 빨간색 버튼이 그리고 기권은 노란색 버튼이 의원성명 좌측에 표시가 되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장의 투표종결 선포 전까지 찬성, 반대, 기권 버튼 중 하나를 누르시지 않거나 투표종결 선포 후에 버튼을 누르시게 되면 기권으로 처리되오니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투표진행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의사표시를 해 주시면 진행요원을 통해 즉시 조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원 여러분,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의원 여러분, 투표 다 하셨지요?
(「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의원 95명 중 찬성 93명, 반대 0명, 기권 2명으로 의사일정 제5항 서울특별시의회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전자투표 결과는 끝에 실음)

(참고)
!#A42490##서울특별시의회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안#!
(회의록 끝에 실음)

●의장 신원철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은 방금 전 의결한 의사일정 제5항 서울특별시의회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과 연계된 안건입니다. 이 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6항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 다 하셨습니까?
대답들이 없으셔. 다 하셨어요?
(「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의원 99명 중 찬성 95명, 반대 2명, 기권 2명으로 의사일정 제6항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전자투표 결과는 끝에 실음)

(참고)
!#A42491##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안#!
(회의록 끝에 실음)

o휴회의 건
(14시 46분)
●의장 신원철 상임위원장 선거에 앞서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본회의 휴회를 먼저 의결코자 합니다.
그러면 각 위원회별 안건심의 등을 위하여 7월 12일부터 7월 19일까지 8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7. 서울특별시의회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
(14시 47분)
○의장 신원철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서울특별시의회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36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방금 전 의결로 선임되신 상임위원회 위원 중에서 의장과 부의장 선거의 예에 준하여 본회의에서 선출하되 무기명투표로 선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14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면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하고 있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최고득표자가 한 명이면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최고득표자가 두 명 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하되 결선투표 결과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연장자를 당선자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는 한 장의 투표용지에 열 분의 상임위원장을 소속 상임위원회 위원 중 한 분씩만 투표용지에 기명하는 연기명식으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각 상임위원회 위원 명단은 기표소 내 부착하였으며 투표용지에 열 군데 각각 기명란에 위원회별로 투표하고자 하는 위원 한 분의 성명을 정확히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전 의장과 부의장 선거 시 수고해 주신 감표위원님께서는 지정된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다시 한 번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나오셨지요?
투표함과 명패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어 주세요.
(투표함 점검)
(명패함 점검)
투표함, 명패함에 이상이 없습니까?
(「이상 없습니다」하는 감표위원 있음)
강동길 의원님, 얘기 안 하셨어요.
●강동길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이상 없습니다.
●의장 신원철 의원 여러분께서는 오전에 실시한 의장선거 요령과 동일한 방법으로 투표를 하시면 됩니다.
감표위원께서는 다른 의원님들의 투표가 끝난 후에 한 분씩 교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담당관으로부터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사담당관 송인상 바로 호명하여 드리겠습니다.
(14시 52분 투표개시)
(의사담당관 의원호명)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신원철 의원 여러분, 투표 다 하셨습니까?
혹시 투표 안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다 하셨어요?
김기대 의원님, 김기대 의원님, 투표하셨어요?
(15시 30분 투표종료)
그러면 투표를 종료하고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개표대로 오셔서 개표 진행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을 개표대로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바, 105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을 개함해 주시고 투표수를 확인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열 명의 위원장님들을 투표한 관계로 낱개로 뜯은 후 이것을 확인을 다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 실무자가 한 20~30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편하게 기다리셔도 될 것 같습니다.
투표용지를 계산한바, 105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지금부터 집계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아까도 얘기는 했는데 집계 하는 데 약 20~30분 정도가 소요될 예정입니다.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편한 상태에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운영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개표수 105표 중 서윤기 의원님이 102표, 그리고 무효 3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서윤기 의원님이 10대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동박수)
다음은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개표수 105표 중 문영민 의원님이 102표, 그리고 무효 3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문영민 의원님이 10대 전반기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동박수)
다음은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개표수 105표 중 유용 의원님 101표, 그리고 5표 이하를 득표하신 의원님이 한 분 계십니다. 발표하지 않고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효 3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유용 의원님이 10대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동박수)
다음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개표수 105표 중 김태수 의원님이 102표, 그리고 무효 3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김태수 의원님이 10대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동박수)
다음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개표수 105표 중 김창원 의원님 100표, 5표 이하를 득표하신 의원님이 한 분 계십니다. 발표하지 않고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효 4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김창원 의원님이 10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동박수)
다음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개표수 105표 중 김혜련 의원님 101표, 5표 이하를 득표하신 의원님이 한 분 계십니다. 발표하지 않고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효 3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김혜련 의원님이 10대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동박수)
다음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개표수 105표 중 김기대 의원님이 101표, 그리고 무효 4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김기대 의원님이 10대 전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동박수)
다음은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개표수 105표 중 김인제 의원님 101표, 그리고 무효 4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김인제 의원님이 10대 전반기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동박수)
다음은 교통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개표수 105표 중 김상훈 의원님 103표, 5표 이하를 득표하신 의원님이 한 분 계십니다. 발표하지 않고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효 한 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김상훈 의원님이 10대 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동박수)
마지막으로 교육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개표수 105표 중 장인홍 의원님 102표, 그리고 무효 3표로써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장인홍 의원님이 10대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동박수)
이상으로 상임위원장 선거를 마치고,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의원님들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o상임위원장 당선인사
(16시)
○서윤기 의원 여러분들의 배려와 그리고 적극적인 지지, 성원으로 운영위원장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조금 더 많은, 조금 더 선 수가 많아서 여러분들께서 저를 운영위원장으로 만들어주셨는데요, 사실은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운영위원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능력, 경험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의회가, 서울시의회가 저는 전 세계에서 최고의 정책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고, 전 세계에서 최고의 민주적 운영시스템을 가진 저 미국의 뉴욕 그리고 일본의 동경, 프랑스의 파리, 독일의 베를린 그런 데보다 더 훌륭한 의회로 만들어지는 데 한번 힘을 다 쏟아보겠습니다. 유능한 지방의회가 대한민국을 새롭게 바꿀 수 있다는 전형을 만드는 데 의장님, 부의장님 그리고 여러 상임위원장님 모시고 의원님들을 백업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의장 신원철 서윤기 위원장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양천의 문영민 의원님이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문영민 의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가 이 의회에 조금 더 먼저 들어왔다는 것으로 내비게이션 역할을 충실히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도 하고, 또 초선 의원님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그 역할이 중요하다, 먼저 와서 길을 제가 잘 아니까 길을 인도는 하고 인도하는 길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함께하면 의회가 더욱 달라지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여러분의 가슴 속에는 무거운 짐들을 많이 가져왔을 겁니다. 그 짐들이 큰 보따리, 작은 보따리 많은 보따리가 있을 텐데 그 보따리가 조금이라도 가벼워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도 갖습니다. 늘 여러분과 함께하면서 즐거운 의회, 재미있는 의회, 뭔가 보람 있는 의회로 가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
(「잘 했어」하는 의원 있음)
●의장 신원철 문영민 위원장님 축하드리고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동작의 유용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용 의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아까 신원철 의장이 당선되고 나서 점점 무거운 압박감을 느낀다고 그랬는데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서울시의 심장 기획조정실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능이 있는 기획경제위원회이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이 있으면 얼마든지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
●의장 신원철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중랑의 김태수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벌써 나오셨네요?
○김태수 의원 중랑의 태수 김태수 의원입니다.
부족하고 미약한데 이렇게 선배ㆍ동료의원님들이 중책을 맡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얼마나 부족했으면, 우리 집행부를 얼마나 견제를 잘 하라고 부탁을 했으면 우리 의장단에서 3선 의원을 네 분이나 환수위원회다 배정했습니다. 그만큼 힘 있는 상임위원회로 생각하고, 또 저에게 얼마나 힘을 주시려고 김 씨 가문의 영광이라고 김 씨들만 일곱 분을 또 세워놨습니다. 제가 우리 선배ㆍ동료의원님들 잘 모시겠습니다. 잘 받들겠습니다. 그래서 그린서울을 만드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
●의장 신원철 김태수 위원장님, 환경수자원위원회 12명의 선 수를 재보니 21선입니다. 평균 2선에 가깝습니다. 하여튼 중책도 맡으셨습니다. 잘 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도봉의 김창원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원 의원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4년 전에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잘 모시겠다고. 그런데 저 여기 이 자리에 여러분처럼 앉아있으면서 저분이 왜 저를 잘 모시지, 이랬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들의 공약과 또 조례 발의와 예산 심의 때 정말 잘 모실 수 있게 이렇게 하면서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는 이런 말씀 드린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여러분과 함께 문화체육관광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일동박수)
●의장 신원철 김창원 위원장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서초 출신 김혜련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련 의원 가슴이 먹먹할 정도로 감사합니다. 우선 죽었다가 살아왔지만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여러 선배ㆍ동료의원님들께서 가장 절실하고 가장 구체적인 그런 문제의 상황에 저도 함께 돕는 역할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웃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것처럼 의원님 곁에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하고 그리고 저희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님들과도 함께, 또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돕는 역할 열심히 하겠습니다. 천만 시민의 보건복지를 담당하는 아주 무겁고 막중한 책임을 다하도록 함께 힘을 모아서 열심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의 힘이 같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도와주실 거지요?
(「네」하는 의원 있음)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
●의장 신원철 누구보다도 험난한 과정을 겪으면서 재선 고지를 밝고 또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김혜련 위원장님 진짜 축하드리고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김기대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대 의원 도시안전건설위원장으로 당선된 김기대 의원입니다.
신원철 의장님과 존경하는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리고요. 천만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열한 분의 도시안전건설 상임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민원 하나라도 최선을 다해서 함께 고민하고 서로 노력해서 최선을 다하는 상임위원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
●의장 신원철 늘 기대하겠습니다. 김기대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구로 출신 김인제 의원님 나오셨습니다.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제 의원 감사합니다. 신원철 의장님과 우리 102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 그리고 여덟 분의 비교섭단체 의원님들과 함께 10대 의회를 개원하게 돼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종합 행정이라고 불립니다. 9개의 상임위가 중요하지만 골고루 잘 사는 지역의 발전, 그리고 구도심과 그다음에 구산업의 도심에 활력을 넣는 도시재생, 그리고 각 지역마다 현안을 갖고 계시는 용도지역의 상향조정 그리고 재건축까지 시민들의 삶에 가장 밀접한 일들을 책임지는 곳입니다.
천만 서울 시민들의 삶과 재산권의 직접적인 책임을 지는 도시계획관리위원으로 막중한 임무를 지워주신 우리 선배ㆍ동료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우리 의원님들과 함께 현상 속으로 더 찾아가겠습니다. 의원님들이 가지고 계신 지역의 현장을 함께 찾아가서 듣고 지혜를 모아서 의원님들 지역의 현안들, 그 뜻이 시민의 바람으로 꿈으로 또 현실로 체감 있는 정책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낌없이 우리 의원님들을 섬기고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의장 신원철 9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10대 의회를 여는 데 누구보다도 고생하신 김인제 위원장님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마포 출신 김상훈 의원님 나오셨습니다. 인사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훈 의원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의원님 여러분 한 분 한 분 잘 모시고 열심히 일 잘하는 멋진 교통위원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의장 신원철 초선일 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했기 때문에 잘 하리라 기대가 큽니다. 김상훈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구로 출신 장인홍 의원님 나오셨습니다.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인홍 의원 마지막입니다. 무엇보다도 교육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육위원회는 다른 상임위원회와 달리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감시ㆍ견제 활동을 주로 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그 활동을 제대로 해서 우리 서울교육이 제대로 똑바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요.
아울러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서울시교육청이나 또는 해당 학교에 대한 여러 민원사항들이 참으로 많은 곳입니다. 최대한 그런 요구와 이해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
○의장 신원철 초선일 때 4년 내내 또 교육위원회 활동을 하신 분입니다. 잘 하리라 기대가 큽니다. 장인홍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모든 의원님들께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8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6시 14분 산회)
※ 본회의 영상은 제6대부터 서비스 중입니다.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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